Mac · macOS 15 이상
Neatling — 그때 거기가 어디였더라?
찍은 날짜와 장소를 읽어 똑똑하게 자동으로 정리합니다.
무료로 받아 미리보기는 제한 없이 · 정리는 한 번에 200장까지
보는 게 빠릅니다
사진 6,502장이 폴더 238개로 — 24초
결과를 먼저
누르고 나서야
결과를 아는 일은 없습니다
정리 앱에서 제일 무서운 것은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Neatling은 폴더를 하나도 만들기 전에 전부 보여줍니다. 폴더 이름이 마음에 안 들면 그 자리에서 고치고, 빼고 싶은 폴더는 체크를 끕니다.
정리한 뒤에도 첫 화면에서 되돌리기 한 번이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만들어진 빈 폴더까지 지울지 물어봅니다.
묶는 기준
여행은 다녀온 곳별로
알아서 나뉩니다
날짜만 보면 닷새짜리 유럽 여행이 한 폴더에 764장으로 뭉치고, 이름은 사진이 제일 많은 도시 하나로 붙습니다. Neatling은 사진이 찍힌 자리가 멀어지면 폴더를 나눕니다. 사진을 많이 찍은 날은 그날 다녀온 곳별로 한 번 더 나눕니다.
집이나 직장처럼 늘 같은 자리는 나뉘지 않습니다. 자주 가는 곳은 지명을 아예 빼서, 여행만 눈에 띄게 합니다.
한국에서 특히
알아맞히지 않고
떠올리게 돕습니다
한국은 법으로 정밀 지도 데이터의 국외 반출이 막혀 있어, 애플 지도에 한국 명소가 거의 실려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Neatling은 사진이 찍힌 자리를 지도에 찍어 보여주고, 이름은 직접 적으시면 됩니다.
한 번 적으면 별명으로 남아, 다음부터 자동으로 붙습니다.
안전
원본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정리는 되돌릴 수 있어야 정리입니다. 그래서 세 겹으로 막아 두었습니다.
하드링크로 정리
같은 디스크 안에서는 용량을 한 바이트도 더 쓰지 않습니다. 사진이 두 곳에서 보일 뿐, 실제로는 하나입니다.
원본을 지우지 않음
정리한다고 원래 있던 자리의 사진을 지우거나 덮어쓰지 않습니다.
되돌리기는 무료
되돌리기·휴지통 복원·맥 「사진」 앱에서 가져오기는 끝까지 값을 받지 않습니다.
맥 밖으로 안 나감
사진은 맥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지명을 물을 때 좌표만 애플 지도로 갑니다.
값
한 번 사면 끝입니다
구독이 아닙니다. 매달 받아낼 이유를 만들려고 기능을 인질로 두지 않습니다.
무료
받아서 바로₩0
미리보기 제한 없음. 사진 3만 장을 넣어도 폴더가 어떻게 나뉘는지 전부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 정리는 한 번에 200장까지 · 되돌리기와 휴지통 복원은 계속 무료
Neatling
한 번 결제₩24,000
장수 제한 없음 · 정리함 여러 개 · 폴더 이름 서식 편집 · 묶는 기준 조절 · 지도에서 장소 이름 읽기
App Store에서 받기 →정리될 모습부터 보십시오
무료로 받아 미리보기를 제한 없이 써보실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면 그때 정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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